방짜유기가 왜 몸에 좋은가?



예로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올라갔던 방짜유기가 왜 몸에 좋은지 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위해 많은 연구기관에서 실험을 한 결과 구리와 주석 78:22의 황금비율로 합금 후 단조 시 식중독균 제거, 비브리오균제거, o157균 제거,등의 결과가 나왔다. 2008년 경원대학교 박종현교수의 방짜합금의 특성 및 그효능 일부내용을 발췌하면 다음과 같다.


“당 연구팀은 병원성 대장균O157, 바실루스,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을 생리식염수에 참가한 후 시판 되고 있는 놋그릇,도자기 그릇, 스테인레스 그릇에 넣고 일정시간을 경과하면서 미생물균수변화를 분석하였다. 그런데 놋그릇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여러가지 세균은 생육이 저해받고 사멸되는 현상이 확인되었다 ~O 157균의 경우 놋그릇속에 하루방치할경우 1ml당 천만~1억마리가 대부분 사멸되고 10마리 이하만 살아 있었다. 스테인레스와 도자기에서는 거의 죽지않고 살아있었다.~ 구리이온이 세균증식 억제는 물론 사멸시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국 구리가 이온을 통해 살균작용을 하는데 78:22의 배합이 인체에 가장 적합한 비율이라는 학설이다. 즉 100%를 구리로 넣었을 경우 견고성이 떨어져사용할수 없고 구리로만 또는 너무많은 비율로 제작시 과량의 구리성분이 녹청을(녹)을 만들어 오히려 인체에 해로울수가 있으나 적당량의 구리가 함유된 놋그릇에서 용출된 무기이온 상태는 일부만이 식품성분과 결합하여 필요한 만큼만 흡수된다고 볼수있다.